경륜경정총괄본부(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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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도박중독 재활 치유 프로그램 ‘힐링캠프’ 개최
과몰입 집단 상담은 물론 자전거 주행 등을 통한 힐링의 시간 가져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전문가 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효성 높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3년 11월2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과몰입 중독재활 치유 프로그램 ‘힐링캠프’를 열고 경륜·경정 사업의 건전화에 나섰다. ‘힐링캠프’는 경륜과 경정을 이용하는 고객 중 도박중독 자가 진단 테스트(CPGI) 점수가 8점 이상인 과몰입 고객에 대한 재활교육, 집중 상담 등을 통해 치유 의지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 경륜경정총괄본부에서 진행한 과몰입 예방캠페인 참여 후 도박중독 치유 의지를 보인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과몰입 집단 상담과 참가 고객의 성향 진단과 그에 따른 카운슬링을 위한 MPTI 검사는 물론 신체활동..
2024.09.14 -
경륜 28기 데뷔 한 달 앞으로, 눈여겨봐야 할 선수는?
수석 졸업 손제용, 포스트 임채빈을 꿈꾼다. 2023년 11월30일 경륜 28기 신인들이 졸업한다. 1년 동안 훈련원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담금질에 주력한 28기는 12월 시범경기를 거쳐 2024년 시즌 개막과 함께 데뷔전을 갖게 된다. 28기는 27기와 전력 자체만 놓고 보자면 약간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위부터 6위권 졸업자들 대부분이 200m 구간기록이 10초60~80대를 주파하고 있으며 300m 기록도 수준급이라는 점에서 데뷔 이후 머지않아 대거 특선급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그중 단연 돋보이는 선수는 수석 졸업자인 손제용(수성팀)이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27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어 포스트 임채빈으로 꼽히고 있다. 손제용은 원래 27기로 경륜에 입..
2024.09.14 -
경정 다승왕과 상금왕 주인공은?
숨 가쁘게 달려온 경정도 끝이 보인다. 2023시즌이 한 달 정도 남은 만큼 상금왕과 다승왕을 두고 누가 주인공을 자치할 것인지에 대한 이목이 쏠리는 시점이다. 특히 경정 팬들은 어떤 선수가 2023시즌 가장 많은 상금을 거둬들였는지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크다. 1회차부터 47회차까지를 기준으로 상금 순위를 살펴보면 총 1억2700만 원을 받은 12기 조성인이 단독 선두다. 조성인은 이사장배 왕중왕전 우승과 쿠리하라배 2위, 스포츠월드배 3위를 기록한 바 있고 2023년 승률 41%와 평균득점 7.04로 경정 최강자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2위는 앞선 조성인과 함께 세대교체의 선봉장으로 나선 13기 김민준이다. 현재 상금 1억1200만원을 기록 중인 김민준은 2022년 쿠리하라배에 이어 2023년은 스포..
2024.09.14 -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 광명스피돔 공사 현장 안전 점검 나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이 2023년 11월24일 광명스피돔 외곽 조명시설인 하이마스터 LED 설치 공사 현장에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이 평소 안전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해 온 만큼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이행 등 안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총괄본부장은 안전한 작업 현장 구현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는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으로 현장의 안전관리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현장을 방문한 이 총괄본부장은 공사 진행에 관한 전반적인 현황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을 세밀히 둘러보며 안전 사항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근로자들의 애로점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노고를 위..
2024.09.13 -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위한 경륜 팬들의 기대
경륜 경주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기량에 따라 특선(S), 우수(A), 선발(B) 총 3등급으로 나뉘며 각 등급 안에서도 1, 2, 3반을 지정해 더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비슷한 기량의 선수들을 묶어 놓음으로써 좀 더 스피디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 내용과 다양한 결과를 유도하려는 취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것에 더해 2011년에는 최상위 등급인 특선급을 총 4반으로 나눠 S1반의 윗급인 슈퍼특선반(SS)을 신설해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도 그럴 것이 초기에는 벨로드롬의 최고의 스타 14명을 선별해 그랑프리는 물론 각종 대상 경주에 고정 출전시킨다는 계획이어서 팬들의 관심 또한 대단했다. 하지만 이 14명 안에서도 기량 차이가 심했고 대상경주 외 일반경주에 출전 빈도가 떨어지다 보니 이외 경주의..
2024.09.04 -
경정 남은 시즌 참고할 베팅 포인트…적중률 높이려면 살펴라
2023시즌 막판 최상위권 선수들의 다승왕이나 상금왕 등 타이틀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대부분의 선수는 본격적으로 2024시즌 상반기 등급 조정에 대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렇기에 선수들이 평소와는 다른 집중력과 경주 전개를 보일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이에 맞는 효율적인 베팅 전략이 필요하다. 플라잉 제재가 두려운 강자들 점수에 여유가 있어 2024시즌을 A1등급으로 시작할 최상위권 강자들의 경우 남은 기간 가장 주의할 점은 뭐니 뭐니 해도 사전출발(플라잉)이다. 출발 위반 제재 기간이 비교적 짧은 편이어서 큰 부담은 없겠으나 문제는 연말에 펼쳐지는 그랑프리 출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최상위권 강자들이라면 모든 신경이 그랑프리 대회에 몰려 있을 것이다. 우승상금만 3000만 원이 걸려 있는 명실상부 ..
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