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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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문 “손흥민 결정력, 우연 아닌 실력”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2016년 이후 기대 득점을 골로 연결하는 능력이 유럽프로축구 최고라는 통계가 화제입니다. 영국 일간지는 ‘이례적인 통계가 아니라 일관적이며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다’라며 ‘우연’으로 치부하는 현지 일부 여론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손흥민이 기댓값 대비 득점 성공률이 유럽프로축구 1위라는 기록에 ‘결국 평균으로 회귀할 이례적이고 변칙적인 통계’라는 반응이 눈에 띈다. 그러나 손흥민은 2016년 이후 최정상급 결정력을 끈질길 정도로 끊임없이 유지할 뿐만 아니라 상승세”라고 분석했습니다. 손흥민은 2016년 이후 토트넘 소속으로 61골입니다. 영국 신문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해당 기간 기대 득점보다 44.41% 많은 골을 넣어 유럽프로축구..
2021.01.17 -
토트넘 팬덤 “FIFA연구소, 손흥민 과소평가했다”
토트넘 홋스퍼 현지 팬덤이 “공격수 손흥민(29)의 값어치를 모르고 있다”라며 국제축구연맹(FIFA) 합작 연구기관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홋스퍼HQ’는 11일(한국시간) “최근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손흥민 시장가치를 세계 51위로 발표했는데 이는 크나큰 저평가다. 진정한 가치를 크게 놓쳤다고밖에는 말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국제스포츠연구센터는 1995년 FIFA가 스위스 뇌샤텔대학교와 합작하여 설립한 연구소다. 2012년 토트넘 팬덤에 의해 조직된 홋스퍼HQ는 응원팀 관련 각종 소식과 자체 의견을 온라인에 게시하고 있다. 홋스퍼HQ는 “세계 51위? 실제 가치는 최소한 30계단은 더 높다. 손흥민은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도전하고 있는데?”라며..
2021.01.16 -
영국 언론 “손흥민·케인, 맨시티 공략능력 충분” [카라바오컵]
손흥민(29)-해리 케인(28) 듀오가 ‘둘만 제 몫을 한다면 13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컵을 획득하는 것도 꿈이 아니다’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국 스포츠매체 ‘스포팅 라이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평소처럼만 해준다면 트로피가 걸린 단판 승부에서도 기계 같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퍼포먼스에 질식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예상했습니다. 토트넘은 오는 4월26일 오전 0시부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2020-21 잉글랜드축구리그(EFL) 컵대회 ‘카라바오컵’ 결승전을 치릅니다. 승리한다면 2007-08시즌 이후 처음으로 공식대회 정상에 오릅니다. ‘스포팅 라이프’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호흡은 일단 맞아들어가기 시작하면 어떤 팀을 상대로 자비가 없다. 둘..
2021.01.16 -
英매체, 골키퍼에 충고 “손흥민한테 실점은 당연”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득점 기회를 골로 연결하는 것은 이미 정해진 운명이나 마찬가지니 받아들여라.’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언론 ‘스포츠 바이블’이 골키퍼들에게 건넨 조언입니다. ‘스포츠 바이블’은 손흥민이 2016년 이후 기댓값 대비 득점 성공률이 유럽프로축구 1위라는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 보도를 소개하면서 “당신이 골키퍼라면 운명에 수긍하라. 손흥민이 골에 실패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라고 충고했습니다. 손흥민은 2016년 이후 토트넘 소속으로 61골입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해당 기간 기대 득점보다 44.41% 많은 골을 넣어 유럽프로축구 으뜸입니다. ‘스포츠 바이블’은 “손흥민은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34·아르헨티나),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
2021.01.16 -
스페인 언론 “손흥민=차세대 호날두, 레알 영입 대상”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공격력 보강을 위해 스페인프로축구 라리가(1부리그) 레알 마드리드가 검토하는 선수 중 하나라는 현지 매체 보도가 나왔습니다. 스페인 전자신문 ‘오크디아리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파리 생제르맹(PSG)의 킬리안 음바페(23·프랑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엘링 홀란드(21·노르웨이)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가 계약을 목표로 하는 포워드”라고 전했습니다. ‘오크디아리오’는 “레알은 손흥민이 ‘넥스트 호날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둘은 상대 골문에 강력한 득점 위협을 가하는 레프트윙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스페인 독자에게 소개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포르투갈)는 2009~2018년 레알에서 438경기 450골 132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유벤투스로 떠났습니..
2021.01.15 -
손흥민 유럽축구 베스트11 후보 포함…19:3경쟁률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글로벌 축구게임 ‘FIFA시리즈’가 매년 발표하는 유럽프로축구 5대 리그 통합 베스트11 후보에 선정됐습니다. 미국 ‘EA스포츠’는 오는 19일(한국시간)까지 ‘FIFA21 올해의 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 손흥민은 미드필더 19인에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7명, 수비수 18명, 공격수 26명까지 후보는 모두 70명입니다. FIFA21 올해의 팀은 골키퍼 1명, 수비수 4명, 미드필더 3명, 공격수 3명으로 구성됩니다. 손흥민이 베스트11에 포함되려면 19:3 경쟁을 뚫어야 합니다. 유럽프로축구 5대 리그는 스페인 라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스 리그1입니다. 손흥민은 2019·2020 국제프로축구선수연맹(FIFPro) 55..
202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