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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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SPN 선정 ALL-EPL 2nd 팀 포함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수 23인 중 하나라는 유력언론 평가를 받았습니다.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18일 2017-18시즌 1~4부리그 베스트11을 발표했습니다. 스포츠방송 ESPN은 PFA가 선정한 11명 다음가는 기량을 지녔다고 판단되는 EPL 선수들을 선발하여 공개했습니다. 손흥민은 EPL 차석 우수팀 12명 중에서 공격수 4인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ESPN은 “손흥민은 이번 시즌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라면서 “매우 중요한 골들을 넣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7-18시즌 토트넘 공식전에서 손흥민은 컵 대회 포함 48경기 18득점 10도움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경기당 64.9분만 뛰고도 90분당 공격포인트가 0.81에 달한다 프로 데뷔 후..
2018.04.23 -
英 “손흥민, 토트넘 브라이튼전 유일한 성공작”
손흥민(토트넘)이 무승부를 기록한 원정경기 소속팀 출전선수 중 제일 나았다는 현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국 팔머 스타디움에서 18일 열린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경기에 임한 토트넘은 브라이튼과 1-1로 비겼습니다. 토트넘 브라이튼전 후반 3분 손흥민은 해리 케인(잉글랜드)의 득점을 도왔습니다. 이번 시즌 EPL 5번째이자 컵 대회 포함 10호 도움. 세계 3대 뉴스통신사 중 하나인 영국 ‘로이터’는 “손흥민은 기동성을 경기 내내 유지하면서 해리 케인의 골을 어시스트했다”라면서 “토트넘 브라이튼전 유일한 성공작은 손흥민이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해리 케인은(25골) EPL 득점왕 3연패에 도전하고 있으나 2017-18시즌은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흐(30골·이집트)의 기..
2018.04.23 -
손흥민 2년 연속 15-10 달성…유럽 A급 공인
토트넘-브라이튼 대결을 통해 손흥민이 유럽프로축구 2시즌 연속 15득점-10도움에 성공했습니다. 영국 팔머 스타디움에서 18일 열린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경기에 임한 토트넘은 브라이튼과 1-1로 비겼습니다. 토트넘 브라이튼전 후반 3분 손흥민은 해리 케인(잉글랜드)의 득점을 도왔습니다. 이번 시즌 EPL 5번째이자 컵 대회 포함 10호 도움. 이번 시즌 손흥민은 토트넘 공식전 성적은 48경기 18골 10어시스트. 2016-17시즌 21골 10어시스트에 이어 2년 연속 20득점-10도움도 바라보게 됐습니다. 손흥민은 2017-18시즌 토트넘 소속으로 경기당 64.9분만 뛰고도 90분당 공격포인트가 0.81에 달합니다. 토트넘은 2015년 8월 28일 이적료 3000..
2018.04.23 -
伊 “기성용 밀란 이적 임박…중원 3옵션 예상”
기성용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클럽 입단 성사가 근접했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탈리아 매체 ‘밀란 카페’는 14일 “기성용-AC밀란 양측의 접촉이 다가오고 있다”라면서 “기성용이 AC밀란과 가까워진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는 2012년 8월 24일 스코틀랜드 강호 셀틱에 700만 유로(93억 원)를 주고 기성용을 데려왔습니다. 컵 대회 포함 클럽 통산 158경기 12골 11도움을 기록 중인 기성용과 스완지의 현재 계약은 2017-18시즌까지만 유효합니다. “기성용은 AC밀란이 신중하게 물색한 영입 대상”이라고 전한 ‘밀란 카페’는 “합류한다면 수비형/중앙 미드필더 자원 중 3번째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AC밀란은 프랑크 케시에(코트디부아르)와 루카스 비글리아(..
2018.04.18 -
[레알마드리드 유벤투스] 호날두 “부폰 항의? 이해 안 된다”
레알마드리드-유벤투스 유럽 톱5 대결의 우열을 가른 페널티킥 판정에 수혜자 레알마드리드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피해자 유벤투스의 불만은 이해할 수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는 12일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준결승 2차전 레알마드리드-유벤투스가 열렸습니다. 결과는 홈팀 레알마드리드의 1-3 패배. 레알마드리드-유벤투스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는 3-0으로 이긴 레알마드리드는 합계 4-3으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2차전 후반 추가시간 3분 선언된 페널티킥을 레알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성공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100주년 기념 위대한 125인에 빛나는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이탈리아)은 챔..
2018.04.13 -
[레알마드리드 유벤투스] 맨유 전설 “살라흐? 호날두처럼 15시즌 더 해야”
레알마드리드-유벤투스 유럽 톱5 대결은 2차례 격돌 끝에 레알마드리드의 신승으로 끝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3골을 넣은 레알마드리드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전 소속팀 동료가 추켜세웠습니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는 12일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준결승 2차전 레알마드리드-유벤투스가 열렸습니다. 결과는 홈팀 레알마드리드의 1-3 패배. 레알마드리드-유벤투스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는 3-0으로 이긴 레알마드리드는 합계 4-3으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2010-11시즌 이후 8년 연속 준결승 참가를 통해 대회 3연패이자 해당 기간 4번째 우승을 노립니다. 챔피언스리그 영국 독점 생중계 채널 BT스포츠 축구전문가로 재직 중인 리오 퍼디낸드(..
2018.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