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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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출신 바우어, 일본 발판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트레버 바우어(32)가 일본프로야구 데뷔 시즌 활약에 힘입어 미국 무대로 돌아갈 가능성이 작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일본 뉴스매체 ‘제이캐스트’는 2023년 10월24일 “성폭행 의혹과 연루된 여성과 화해하여 법적으로 합의를 마쳤다. 메이저리그 복귀 확률이 높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레버 바우어는 2021년 6월 성관계 후 폭력 행사로 고소당했습니다. 2022년 2월 검찰로부터 증거불충분에 의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지만, 미국프로야구를 떠나게 된 이유가 됐습니다. ‘제이캐스트’는 “(개인적인 문제 때문인지) 회의적인 견해도 적지 않았지만, 사이영상에 빛나는 우완 투수의 실력은 실로 대단했다”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에서 치른 2023시즌 일본프로야구 활약을 요약했습니다. 트레버 바우어는 메이..
2024.08.01 -
류현진 AL사이영상 배당률 5위…게릿 콜 1위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경쟁에서 5번째로 꼽혔습니다. 지난달 23일(한국시간) 공개된 미국 캘리포니아·뉴욕·플로리다·텍사스·네바다주 도박사 MLB 배당률 평균에서 류현진은 15.00으로 크리스 세일(32·보스턴 레드삭스)과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부문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확률로 변환하면 약 6.67%입니다. 게릿 콜(31·뉴욕 양키스)은 5.25(19.05%)로 가장 유력한 후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셰인 비버(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루카스 지올리토(27·시카고 화이트삭스)도 5.75(17.39%), 6.00(16.67%)으로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가능성이 10%를 넘는다고 예상됐습니다. ‘사이영상’은 MLB 올해의 투수..
202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