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 강력한 라이벌 등장”…긴장하고 있는 일본
일본국가대표 미토마 가오루(26·브라이튼)가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랭킹 1위 잉글랜드 무대 진출 첫 3달 후 겪지 못한 주전 경쟁을 다시 경험하게 될까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이 안수 파티(21)를 바르셀로나(스페인)로부터 남은 시즌 임대선수로 데려오는 것은 2023년 8월31일(이하 한국시간)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일본 축구매체 ‘초와루도사카’는 “유럽클럽랭킹 14위 바르셀로나 등번호 10의 주인공 파티가 브라이튼으로 온다. 미토마의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다”며 걱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미토마와 파티는 레프트윙이 메인 포지션으로 겹칩니다. 파티가 바르셀로나에서 센터포워드 및 라이트윙으로도 공격포인트를 올리긴 했지만, 왼쪽으로 뛴 시간이 가운데/오른쪽보다 약 3.94배나 많습니다..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