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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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스타들 집결한 사우디축구에서도 반짝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리그랭킹 1위 사우디아라비아 2023-24시즌 일정도 어느덧 40% 넘게 진행됐습니다. 정우영(33·칼리즈)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노련한 수비를 진출 첫해부터 발휘하고 있습니다. 2023-24시즌 정우영은 컵대회 포함 16경기 평균 85.1분을 뛴 칼리즈 주전 수비형/중앙 미드필더입니다. 가로채기 횟수는 사우디아라비아 1부리그 모든 선수를 통틀어 열 번째로 많습니다. 정우영은 2022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아프리카 베스트11 로맹 사이스(33·모로코)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2023-24 사우디아라비아 1부리그 스틸 TOP10에서 경쟁 중입니다. 슈팅 및 실점으로 이어진 실책을 범하거나 페널티킥 허용은 2023-24시즌 아직도 없다. 볼소유권 회복 5.70 및..
2024.09.14 -
정우영 아시아축구 최고 무대에서도 빛나는 수비력
정우영(33·칼리즈)이 2023-24 아시아축구연맹(AFC) 리그랭킹 1위 사우디아라비아 진출 첫해부터 톱클래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노련함이 돋보입니다. 2023-24시즌 정우영은 사우디아라비아 1부리그 12경기에서 평균 88.1분을 소화할 정도로 명실상부한 칼리즈 주전 수비형/중앙 미드필더가 되고 있습니다. 정우영은 11월6일 현재 2023-24 사우디아라비아 1부리그 가로채기 횟수 6위입니다. ▲볼소유권 회복 5.82 ▲태클 성공 1.33 ▲걷어내기 1.02 등 90분당 수비 기록도 인상적입니다. 슈팅 및 실점으로 이어진 실책이나 페널티킥 허용은 아직 없습니다. 패스 성공률 89% 및 수비 진영 패스 정확도 94% 등 안정적인 경기 운영은 여전합니다. 로빙패스 유효 ..
2024.08.14 -
벤투호 핵심 정우영, 사우디에서도 주요 선수 활약
정우영(33·칼리즈)이 2023-24 아시아축구연맹(AFC) 리그랭킹 1위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 데뷔하자마자 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1부리그 개막 3경기 연속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알아흘리와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는 매치데이 모델로 발탁되는 등 칼리즈 간판선수로 여겨집니다. 정우영은 알사드(카타르)와 결별로 FA 신분이 되어 칼리즈와 2025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리그랭킹 1위로 올라선 후 처음으로 영입된 한국인입니다. 아시아 랭킹 5위 카타르에서 2019·2021·2022 스타스리그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알사드의 2018·2019 AFC 챔피언스리그 4강 및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6위에 힘을 보탰습니다..
2024.06.03 -
정우영, 사우디 축구월드컵 유치 프로젝트로 영입?
사우디아라비아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최 도전을 위해 한국대표팀 미드필더 정우영(33·칼리즈)을 자국 리그로 데려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축구 모임 ‘사우디아라비아 풋볼 페이스북 그룹’은 2023년 7월 27일 “정우영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1부리그 칼리즈에 입단한 것은 비전2030의 일부”라고 밝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23-24 아시아축구연맹(AFC) 리그랭킹 1위로 평가되는 무대입니다. 정우영은 알사드(카타르)와 결별로 FA 신분이 되어 칼리즈와 2025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습니다. ‘비전2030’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경제·사회·문화 다양성 확대를 목표”로 2016년 발표한 프로젝트입니다. 무함마드 빈살만 알사우드(38) 왕세자가 국가적인 포부와 희망을 담은 계획의 총책임..
2024.05.11 -
사우디축구 진출 정우영 “좋은 역할 제안받았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33·칼리즈)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축구연맹(AFC) 리그랭킹 1위로 올라선 2023-24시즌 영입된 첫 한국인입니다. 정우영은 알사드(카타르)와 결별로 FA 신분이 되어 칼리즈와 2025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습니다. 아시아 랭킹 5위 카타르 무대에서는 2019·2021·2022 스타스리그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전자신문 ‘샤파크’에 따르면 정우영은 “매우 매력적인 역할을 부여받았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된다”며 칼리즈 입단 이유를 말했습니다. 정우영은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공격 전개 시발점 역할뿐 아니라 센터백이 가능한 높이(신장 186㎝)와 중앙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는 기술까지 겸비했습니다. 이런 장점들을 일정 수준 이상 갖춘..
2024.05.11 -
정우영, 바이에른 뮌헨 스승 밑에서 다시 날개편다
국가대표 공격수 정우영(24)이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1부리그) 소속팀을 바꿨습니다. 정우영은 2023년 7월 11일(현지시간)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를 떠나 슈투트가르트에 입단했습니다. 계약기간은 2025-26시즌까지입니다. 2023년 7월 초 “정우영이 슈투트가르트 합류에 구두로 합의했다”는 독일 방송 ‘스카이 도이칠란트’ 보도가 현실이 됐습니다. 프라이부르크는 이적료 300만 유로(약 43억 원)를 받습니다. 슈투트가르트는 2023년 4월부터 제바스티안 회네스(40)가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정우영은 2018·2020년 회네스의 지휘를 받으며 바이에른 뮌헨 U-19 및 성인 2군(독일 3부리그) 20경기 2득점 1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회네스는 정우영을 출전 평균 74.8분으로 중용하면서 90분당..
2024.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