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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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문가 “이승우, 하츠가 제일 원하는 선수”
이승우(24·수원FC)가 스코틀랜드 1부리그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하츠)의 최우선 영입 목표라는 현지 언론인 설명이 나왔습니다. 스코틀랜드는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랭킹 8위로 평가되는 무대입니다. 블레어 메이클(영국)은 “하츠는 현재 이승우와 가장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코틀랜드 여름 이적시장은 현지시간 9월1일까지입니다. 메이클은 ‘스코티시 선’ ‘에든버러 이브닝 뉴스’ 등 영국 일간지 기자로 활동하다 온라인 매체 ‘풋볼 스코틀랜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21-22 스코틀랜드 1부리그 3위 하츠는 에든버러를 연고지로 하는 축구팀입니다. ‘에든버러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하츠는 “당장 오기가 곤란하면 후반기에 입단해달라”는 요청을 선수한테 전달했습니다. 수원FC에서 2022시즌을..
2023.05.02 -
스코틀랜드 3위 “이승우, 1월에라도 와줘”
이승우(24·수원FC)가 “당장 오지 않아도 된다”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유럽프로축구 복귀를 제안받고 있습니다. 남은 한국 K리그1 일정을 다 소화하고 2022-23시즌 후반기 합류해달라는 요청입니다. ‘에든버러 이브닝 뉴스’는 “스코틀랜드 1부리그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하츠)이 신선한 접근으로 이승우 영입을 노린다. 2023년 1월 시작하는 계약에 지금 합의하자는 새로운 시도”라고 보도했습니다. ‘에든버러 이브닝 뉴스’는 149년 역사의 스코틀랜드 일간지입니다. 2021-22 스코틀랜드 1부리그 3위 하츠는 에든버러를 연고지로 하는 축구팀입니다. 스코틀랜드는 유럽리그랭킹 8위로 평가되는 무대입니다. 이승우는 수원FC에서 23경기 평균 76.2분을 뛰며 ▲경기 MVP 4위 ▲프리킥 유도 4위 ▲득점 5위(..
2023.04.29 -
유럽 이승우 오퍼, 전 EPL 수석스카우트 판단
이승우(24·수원FC)가 유럽프로축구 복귀 제안을 받은 것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고위 스카우트 출신의 작품이었습니다. 스코틀랜드 1부리그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하츠)이 이승우에게 3년 계약을 제시한 것이 공개됐습니다. 영국 신문 ‘데일리 레코드’에 따르면 조지프 새비지(38) 단장이 주도한 영입 시도입니다. 새비지는 EPL 노리치 시티의 수석스카우트 등을 거쳐 2020년 12월 하츠 단장으로 부임했습니다. ‘데일리 레코드’는 “이승우를 높이 평가하여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설명했습니다. 로비 닐슨(42·스코틀랜드) 하츠 감독 역시 “이승우는 다재다능하여 데려오기에 적합한 선수”라고 동의했습니다. 새비지 단장은 2022년 1월 이적시장부터 영입할만한 아시아 선수를 찾다가 이승우에 주목한 것으로..
2023.04.29 -
스페인 신문 “다시 빛나는 이승우, 유럽 복귀할까?”
이승우(24·수원FC)가 친정팀 바르셀로나(스페인) 지역 언론으로부터 유럽프로축구 컴백 가능성을 주목받았습니다.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간판스타 출신 이승우가 유럽을 떠난 지 9개월 만에 스코틀랜드 무대를 통해 복귀할 수 있다”며 보도했습니다. 스코틀랜드는 유럽리그랭킹 8위입니다. 지난 시즌 1부리그 3위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하츠)이 이승우를 원합니다. ‘스포르트’는 “이승우는 신중한 선택 끝에 입단한 수원FC에서 다시 눈부신 축구 선수가 됐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승우는 수원FC에서 22경기 평균 76.0분을 뛰며 ▲프리킥 유도 3위 ▲경기 MVP 3위 ▲득점 4위(10골) ▲라운드 베스트11 5위 ▲공격포인트 7위로 2022 K리그1 최정상급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바르셀..
2023.04.27 -
스코틀랜드 신문 “이승우 창의적 킬러…3년 오퍼”
이승우(24·수원FC)가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랭킹 8위 스코틀랜드의 진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21-22 스코틀랜드 1부리그 3위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하츠)이 영입을 제의했다는 현지 소식입니다. ‘에든버러 이브닝 뉴스’는 “하츠가 바르셀로나(스페인) 출신 공격수 이승우를 데려오기 위해 움직인다. 3년 계약을 제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에든버러 이브닝 뉴스’는 149년 역사의 스코틀랜드 일간지입니다. 하츠는 에든버러를 연고지로 하는 축구팀입니다. 이승우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세계적인 명문팀 바르셀로나 소속이었습니다. 바르셀로나 U-15 시절 이승우는 29경기 39득점으로 클럽 대선배 리오넬 메시(35·아르헨티나)의 30경기 37득점을 능가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스페인 ..
2023.04.26 -
베트남 “이승우 V리그 거절 이유 증명…유럽 가능”
이승우(24·수원FC)가 베트남프로축구 영입 제안을 뒤로하고 한국 K리그에 온 것이 옳은 선택임을 실력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베트남 뉴스매체 ‘태오응어이드어트’는 “이승우는 V리그1 하노이에 와줄 수 있냐는 연락을 거부했다. 2022 K리그1 8득점 2도움으로 수원FC에 입단한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며 보도했습니다. 한국은 2023-24 아시아축구연맹(AFC) 리그랭킹 2위, 베트남은 14위입니다. ‘태오응어이드어트’는 “이승우는 ‘한국의 메시’로 불리던 과거의 자신감을 되찾는 중이다. 유럽 복귀도 충분히 생각할만한 경기력”이라고 봤습니다. 이승우는 19경기 평균 77.2분을 뛰며 ▲프리킥 유도 1위 ▲경기 MVP 공동 2위 ▲득점 공동 4위(8골) ▲라운드 베스트11 공동 4위 ▲공격포인트..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