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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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카타르 아시안컵 우승팀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성적 맞히는 ‘프로토 기록식 스페셜 3회차’ 발매
카타르 아시안컵 대상 프로토 기록식 스페셜 3회차 발매 아시안컵 우승팀 및 한국팀 최종 성적 맞히기 자세한 정보는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베트맨’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카타르 아시안컵’의 우승팀과 남자 축구대표팀의 최종 성적을 맞힐 수 있는 프로토 기록식 스페셜 3회차를 발매한다. 프로토 기록식은 대상 경기의 최종점수, 점수 차, 우승팀 등 해당 경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정 요소를 예상하여 맞히는 게임이며, 이번 ‘프로토 기록식 스페셜 3회차’는 조별 예선을 치르는 24개 팀 중 우승팀(X게임)과 남자 축구대표팀의 최종 성적(W게임)을 맞히는 두 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약 1달간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이 진행될..
2024.10.12 -
우즈베키스탄1부 MVP “올해는 K리그에서 실력 발휘”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잠시드 이스칸데로프(28)가 7일 제주도에서 진행 중인 소속팀 성남FC 동계훈련에 합류했습니다. 이스칸데로프는 “2020시즌은 경기 출전 대비 팀 기여도가 아쉬웠다. 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여 더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는 것이 목표”라며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K리그1 성남은 지난해 1월 이스칸데로프를 영입했습니다. 그러나 FA컵 포함 2020년 24경기 2도움에 그쳤습니다. 이스칸데로프는 2013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2위, 2014 우즈베키스탄 1부리그 MVP에 빛납니다. 국가대표로는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에 참가했습니다. 득점 관여 능력이 요구되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좌우 날개로 뛰는 것을 선호하는 선수로서 데뷔골을 넣지 못한 지난..
2021.01.09 -
이승우, 중국 김경도·우레이 성공 참고 필요
이승우(21·엘라스 베로나)가 3경기 연속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데뷔 기회를 얻지 못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논란입니다. 물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벤치만 지킨 것은 아쉬웠을 것입니다. 그래도 신장의 한계를 딛고 성인 무대에서 성공한 참고 대상이 미출전선수 포함 상대팀에 2명이나 있었습니다. 이승우가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한국-중국 아시안컵 C조 3차전을 지켜보며 좀 더 인내했으면 어땠을까. 세계랭킹 53위 한국은 76위 중국을 2-0으로 꺾고 전승 무실점(3승 4득점)으로 아시안컵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승우는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선발 11인 및 3장의 교체카드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한국 중국전 투입이 최종무산되자 물병과 수건, 정강이 보호대 등에 화풀이했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2019.01.30 -
박항서 “수비축구? 아시안컵엔 어려운 상대뿐”
베트남이 요르단을 제치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상 첫 3라운드 진출을 달성했습니다. 박항서(60) 감독은 ‘수비 위주의 축구로 일관한다’라는 외신의 비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막툼 빈 라시드 알막툼 경기장에서는 20일 베트남과 요르단의 2019 아시안컵 16강전이 열렸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100위 베트남은 109위 요르단과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4-2로 8강에 올라갔습니다. 공영방송 ‘다이띠앵노이비엣남’에 따르면 박항서 감독은 “아시안컵 본선에 (16강을 통해 넘은 요르단뿐 아니라) 베트남한테 만만한 상대는 없다”라며 “우리가 꺾기 쉬우면서 세계랭킹이 높은 상대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베트남 16강 진출은 아시안컵 원정대..
2019.01.30 -
전북 현대, 장쑤 쑤닝 수비수 홍정호 재임대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21일 수비수 홍정호(30)를 재차 임대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세부 조건은 양측 합의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중국 슈퍼리그 장쑤 쑤닝 B팀(2군)은 17일 홍정호를 전북에 다시 임대 보낸다고 공지했습니다. 장쑤와 홍정호의 약정은 2019년 12월 31일 끝납니다. 따라서 홍정호는 전북으로의 2번째 임대가 끝나면 자유계약선수(FA)가 됩니다. 홍정호는 지난 시즌 임대 선수 신분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함 30경기·2518분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의 K리그1 우승 및 대륙 최상위 클럽대항전 8강 진출에 공헌했습니다. 전북 소속으로 홍정호는 2018년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했습니다.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는 기술 좋은 중앙 수비수..
2019.01.30 -
바레인 부총리·감독 한국전 공약 지켰다
바레인이 한국에 막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탈락했습니다. 비록 졌지만, 축구협회장을 겸하는 부총리 그리고 국가대표팀 감독이 경기를 앞두고 한 말에는 부끄럽지 않은 결과입니다. 문자 그대로 ‘후회 없는 한판’이었습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막툼 빈 라시드 알막툼 경기장에서는 22일 바레인과 한국의 2019 아시안컵 16강전이 열렸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113위 바레인은 53위 한국에 연장 접전 끝에 1-2로 패했습니다. 셰이크 알리 빈 칼리파 알 칼리파 바레인 부총리 겸 축구협회장은 “한국의 강함은 존중하고 있다”라면서 “우리의 사명은 우선 그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는 것이다. 이조차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라고 예상했습니다. 전망은 적중했습니다. 바레인은 한국..
2019.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