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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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호연, 스코틀랜드프로축구 MVP 후계자
제19회 중국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호연(23·광주FC)이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랭킹 9위 시절 스코틀랜드 무대 최고 스타와 비교되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대니얼 에머리(영국)는 2023년 10월16일(한국시간) “셀틱(스코틀랜드)이 주장 캘럼 맥그레거(30)를 장기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K리그의 보석’ 정호연을 노린다”며 영입 추진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셀틱은 2023-24 유럽클럽랭킹 54위로 평가됩니다. 캘럼 맥그레거는 2021-22 스코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 1부리그 MVP입니다. 에머리는 영국 매체 ‘스낵 미디어’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노리치 시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호연은 항저우아시안게임 우승으로 ‘병역특례’라 불리는 체육요원 편입 기준을 만족했습니다. 대니얼 에..
2024.07.26 -
유럽축구 10위 리그 최강팀, 광주 정호연 원한다
정호연(23·광주FC)이 제19회 중국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발판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랭킹 TOP10 무대 중 하나로 떠날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됩니다. 스코틀랜드 축구매체 ‘더 셀틱 보이스’는 2023년 10월15일(한국시간) “구단은 이미 한국인 수비형 미드필더 정호연과 연결되고 있다”며 2024년 1월 이적시장을 향한 발 빠른 움직임을 보도했습니다. 셀틱은 2023-24 유럽클럽랭킹 54위, 스코틀랜드는 유럽리그랭킹 10위로 평가됩니다. 정호연은 항저우아시안게임 우승을 통해 ‘병역특례’로 불리는 체육요원 편입 기준을 만족했습니다. 대회 7경기에 모두 나와 수비형/중앙 미드필더로 평균 52.7분을 뛰며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획득을 뒷받침했습니다. 정호연은 2023년 여름..
2024.07.26 -
네덜란드 “송민규·엄원상·백승호 유럽축구진출 주목”
제19회 중국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대표팀 금메달리스트 3명이 2024년 1월 유럽에 도전할까? 네덜란드 ‘하위스카머르 스카우트’는 ▲송민규(24·전북 현대) ▲엄원상(24·울산 현대) ▲백승호(26·전북 현대)를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 유럽진출을 기다리는 항저우아시안게임 우승 멤버”로 묶어 언급했다. ‘하위스카머르 스카우트’는 2011년 네덜란드 흐로닝언에 설립된 인재 물색 업체다. 네덜란드는 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랭킹 5위로 평가되는 무대다. 송민규 엄원상 백승호는 2023년 12월4일~2025년 6월3일 국군체육부대(상무) 제2경기대 남자축구선수로 국방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었다가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해 ‘병역특례’로 불리는 체육요원 편입 기준을 만족했다는 공통점이..
2024.07.19 -
중국 상하이, K리그 최고 스타 김영권 원했다
아시아 클럽대항전 본선 복귀를 목표로 중국 팀이 한국프로축구 넘버원 센터백 김영권(33·울산 현대)을 노렸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후일담이 나왔습니다. 중국 포털사이트 ‘소후’는 자체 스포츠 콘텐츠로 게재한 2023 축구 슈퍼리그(1부리그) 중간 이적시장 리뷰에서 “상하이 하이강은 이적료 300만 달러(약 40억 원)에 김영권을 영입하고 싶어 했다”며 밝혔습니다. 2023년 여름 이적시장은 한국 7월20일, 중국 7월31일까지였습니다. 상하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종료 후 단계적 일상 회복을 맞아 4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예선 통과를 노렸습니다. 울산 현대가 300만 달러를 받았다면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선수 판매 이적료입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자료를 보면 김영권은 22경기 ..
2024.06.02 -
울산 출신 브라질스타 “유럽 가려면 K리그 추천”
공격수 레오나르도(26·브라질)가 수준 높은 유럽 무대 진출을 원한다면 한국프로축구가 동아시아에서 제일 낫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레오나르도는 2023년 8월 17일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 스포츠 자체 콘텐츠로 게재된 인터뷰에서 “K리그는 피지컬 승부가 (다른 동아시아 클럽축구보다) 중요하다. 자연스럽게 신체적으로 더 나은 선수가 된다”고 분석했습니다. 2022년 2~12월 레오나르도는 울산 현대 소속으로 컵대회 포함 43경기 14득점 6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창춘 야타이 ▲산둥 타이산 ▲저장FC 등 중국 슈퍼리그(1부리그)에서 뛰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이러한 피지컬 우위는 유럽 강팀에서 뛸 수 있는 바탕이 된다. 세계적인 축구단에서 플레이하는 한국 및 K리그 출신 선수가 아시아에서 제일..
2024.05.30 -
아시아축구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전북 송민규 원한다
포워드 송민규(24·전북 현대)가 아시아축구 클럽대항전 디펜딩 챔피언 우라와 레즈(일본) 계약 추진 대상이라는 소식입니다. 일본 축구매체 ‘준준 풋볼 닷컴’은 현지 에이전트를 인용하여 “우라와가 제19회 중국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송민규를 영입하려 한다는 소문이 나고 있다”며 전했습니다. 우라와는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입니다. 일본은 2023-24 아시아리그랭킹 3위로 평가되는 무대입니다. 송민규는 2023 K리그1 경기 MVP 7위 및 득점 15위에 올라 있습니다. ‘준준 풋볼 닷컴’은 “우라와가 2020 K리그1 영플레이어상(23세 이하 MVP) 송민규에 대해 뭔가를 꾸미는 눈치다. (구단에 계약을) 부추기는 세력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일본 J1리그 여름 이적시장은..
2024.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