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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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제전’ 경륜 왕중왕전 개최
임채빈 왕중왕전 2연패 도전…그랑프리 설욕 기회 정종진, 임채빈 유일한 대항마…필승 전략 살펴 2023시즌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륜 왕중왕전’이 6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왕중왕전은 상반기 성적을 토대로 상위 랭커 특선급 35명, 우수급 42명, 선발급 35명이 총출동하는 명실상부 상반기 최고의 올스타전이다. ‘별들의 전쟁’으로 펼쳐질 특선급의 향방에 벌써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이번 대회는 2023시즌 27연승을 달리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임채빈(25기)과 라이벌이자 2022년 준우승자 정종진(20기) 그리고 3위를 차지한 정해민(22기)이 다시 맞붙을 수 있다. 양승원 인치환 황인혁 신은섭 전원규 김희준 정하늘 역시 무서운 기세로 도전하..
2024.04.04 -
경주 입상 감 잡은 경정 9기 홍기철
2023시즌 경정 흐름은 기존 강자들의 순항으로 크게 등급 변화가 발생하지 않으리라 예상되지만, 그 틈새에서 도약을 꿈꾸며 매 경주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로 인해 재미가 더해지고 있다. 현재 경정은 총 16개 기수 147명이 선수로 활동 중이다. 그중 2009년 훈련원 교육을 거쳐 선수로 등록한 5명 중 현재 2명(홍기철 신현경)만이 활동하고 있는 9기가 모든 기수 중 가장 인원이 적다. 2010년 신인왕을 차지했던 홍기철(A2)은 선수 생활이 지속되면서 노하우가 쌓이며 경주에 본격적으로 눈을 뜨기 시작했고 특히 최근에는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홍기철은 2023시즌 3월까지는 승률 17%, 연대율 28%, 삼연대율 44%를 기록하며 본인의 평소 실력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날씨가 따뜻해진 4월..
2024.04.04 -
경륜·경정 왕중왕전 맞아 고객 사은 이벤트 풍성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6월 21일부터 열리는 ‘2023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륜·경정 왕중왕전’을 맞아 다채롭고 풍성한 고객 사은 이벤트를 선보인다. 2023년 6월 21~25일에는 ‘625 적중 왕중왕’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피드온 모바일 앱 프로모션 팝업창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일 2개의 승식 베팅 퀴즈를 맞히는 정답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퀴즈는 지정된 1개 경주의 1~6착 또는 1~7착을 순위에 맞게 맞추기와 지정된 4개 경주의 1, 2착 선수 모두 맞추기 등 2개의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정답자에게는 푸짐한 경품(스피드온 마일리지)이 주어지며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도 제공된다. 2023년 6월 21일 경정 ..
2024.04.04 -
경륜·경정 관계기관 합동 소방 훈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3년 6월 8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과 미사리경정장(경정본장)에서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 대응능력 강화와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시행됐다. 훈련에는 경륜·경정 본장 상주직원, 경비, 미화, 질서 요원 등 180여 명이 참여했다. ▲화재사실 전파와 119 신고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자위소방대의 초기 화재진압 ▲비상 대피와 유도 훈련에 이어 ▲인근 소방서의 화재진압 훈련 등을 수행했다. 광명스피돔에서는 화재 초기 진압의 중요성을 고려해 합동훈련을 진행한 광명소방서와 함께 집결지에 모인 훈련참가자를 대상으로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요령에 대한 현장교육과 실습..
2024.03.30 -
경륜 특선급 결승에 오르는 새로운 얼굴들
노조 선수들 토요 예선 깜짝 활약 금·일요 경주도 비노조-노조 접전 특선급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비노조 기세에 눌려 있던 노조 선수들의 반란이 심심찮게 벌어지면서 특선급도 선발, 우수급 못지않게 이변이 자주 연출된다. 노조 선수들은 결승 진출이 걸려 있는 토요 경주에서 거의 매주 깜짝 우승자를 탄생시키고 있어 흥미진진한 결승전이 계속되고 있다. 2022년까지 노조 선수들은 힘 한번 못 쓰고 완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경기 운영이 터프하고 기회 포착에 능한 이태호만이 혈혈단신 분전했을 뿐 그 외는 무기력하게 물러서기 일쑤였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거듭된 완패 속에서 이유를 하나씩 찾아가기 시작한 노조 선수들은 2023년 2월에 접어들자 최종근 성낙송 윤민우가 3주 연속 토요 경주 우..
2024.03.30 -
경정 왕중왕전 개최…상반기 최고 이벤트
‘2023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이 25회차인 6월 21일~22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린다. 연말에 그랑프리 경정이 전체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라면 이번 왕중왕전은 전반기의 최강자 중 제왕을 찾는 경기다. 2023년 1회차부터 23회차(6월8일)까지의 평균 득점 상위 12명이 출전 자격을 얻는다. 1일차에 열리는 두 차례 특선경주 예선전 1~3위가 2일차 결승전에 진출한다. 출전이 예고되는 선수들은 평균 득점 선두 주은석을 비롯해 조성인 김완석 김민천 손지영 김응선 김효년 서휘 이승일 박원규 한종석 이재학 등이다. 심상철 김종민은 출발 위반으로 출전 자격을 잃었다. 주은석은 2013년 문화일보배 우승 이후 10년 만에 타이틀 도전으로 최근 꾸준한 상승세와 일가견 있는 인빠지기를 앞세워..
2024.03.30